
1. 임신 확인
임신을 바라는 부부는 보통 가임기에 관계를 가져 일정 기간이 지나고 난 후 임신 테스트기로 임신을 확인합니다.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행정신청은 할 수 없습니다. 행정적으로 임신을 확인받기 위해서는 산부인과에 방문을 해서 아기집을 확인을 받고 병원에서 발급하는 임신확인증을 받아야 임신을 한 것으로 인정됩니다. 이때 받는 임신 확인증에는 출산예정일이 나와있어야 하고 병원인 직인도 있어야 합니다. 아기를 바라고 있는 부부에게는 임신이 부부에게 날아온 가장 큰 행복입니다.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축복도 있기에 처음 임신을 하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. 그럴 때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25년도 임산부 혜택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2. 임산부 등록
산부인과에서 발급받은 임신확인서를 받고 나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임산부 등록입니다. 임산부 등록을 해야 임산부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잊지 말고 해야 하는 절차 중 하나입니다. 임산부 등록을 할 때는 보건소에 직접 방문을 하거나 인터넷 신청도 가능합니다. 이때 필요한 서류는 임신 확인서, 산모 신분증, 등본, 건강보험증이 있습니다.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는 경우에는 이것들을 모두 PDF 자료로 변환을 하여 첨부파일로 첨부하셔야 합니다. 각 지역마다 필요한 자료가 다를 수도 있으니 관할 보건소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 직접 방문하시면 엽산과 철분제, 임산부 배지와 손수건도 받아올 수 있습니다. 그 외에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로 검진도 받을 수 있습니다.
3. 맘 편한 임신
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했다고 모든 것이 다 신청이 된 것은 아닙니다. 정부 24에서 맘 편한 임신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임산부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번에 신청하는 서비스입니다. 신청해야 하는 시기는 임신 6주 이상이 되어야 하며 신청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임산부여야 합니다. 신청 경로는 정부 24 홈페이지나 앱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. 필요서류엔 임신확인서가 꼭 필요합니다. 이때 지원되는 내용으로는 전자 산모수첩 발급, 엽산, 철분제를 보건소와 연계해서 신청하는 것도 있으며, 출산 준비물을 택배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. 그 외에도 KTX, SRT 할인은 받을 수도 있고 임산부 전용 주차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. 그 외에도 임산부인 모든 사람은 택시 이용금의 70%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4. 국민행복카드
임신을 하게 되면 산부인과를 자주 방문할 수밖에 없습니다. 갈 때마다 초음파로 아기의 상태를 보기 때문에 적어도 3~5만 원까지 매번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임산부 혜택 중 가장 먼저 신청해야 하는 바우처 카드가 있습니다. 이 바우처는 단태아는 100만 원, 다태아는 인원수만큼 100만 원씩 더 들어오게 됩니다. 사용기한은 출산일 이후 2년까지도 사용이 가능합니다. 사용처는 의료기관(병원, 약국 등)에서 산부인과를 진료과목으로 진료를 받은 비용, 만 2세 이하의 병원 진료비, 한의원에서 출산 관련 상병으로 진료받을 경우입니다.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을 때는 베팡, 베베폼, 미즈톡톡, 맘스다이어리 같은 출산 육아 관련 사이트에서 발급을 받으실 시 혜택을 더 많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. 각 사이트마다 혜택이 다름으로 필요하신 혜택을 찾아 신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5. 그 외 지원 내용
그 외의 임산부 혜택에는 대구로 페이를 이용한 택시비 지원 사업도 있습니다. 대구로 페이를 등록하여 해피 맘콜에 가입을 한 뒤 택시를 이용하게 되면 월 3만 원까지의 돈을 페이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실 사용 금액에 70%가 페이백으로 사용한 달의 다음 달 20일에 들어오게 됩니다. 그리고 25년도부터는 제왕절개시 임산부가 부담하는 비용이 줄어들게 됩니다. 비급여 부분이 무료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. 그다음에는 산후 조리비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150만 원으로 산후 조리원 이용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그 외에도 모유 수유를 하게 된다면 보건소에 미리 신청을 하여 유축기를 대여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. 이렇듯 자신이 출산하는 지역에서는 어떤 지원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찾아서 신청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